[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벤이 이욱 W 재단 이사장과의 이혼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벤은 5일 "힘을 주세요"라고 밝혔다.
벤은 2019년부터 공개열애를 시작한 이욱과 2020년 결혼, 지난해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벤은 지난해 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벤이 이욱과 이혼한 것이 맞다. 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벤은 "자업자득 인과응보", "자 이제 시작이야"라며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리고, 7일 프로필 촬영 현장에 취재진을 공개 초대하는 등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