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에서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제니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셀카를 여러 장 올렸다. 게시글에는 'Paris'라고 적어 파리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을 밝혔다.
사진 속 제니는 관능미가 한껏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와 긴 가죽 장갑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여기에 화려한 글리터와 글로시한 핑크 치크, 립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시선을 한데 모았다.
한편 제니는 5년 만에 tvN 예능 '아파트404'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솔로 활동을 위한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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