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6일 "7개월"이라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황보라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배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 아름다은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볼록한 배와 달리 팔과 다리는 늘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11월에는 4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황보라는 출산이 100일도 안 남았다고 밝히며 '오덕이'(태명)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황보라는 "고마워 내 아가. 너 때문에 하루를 또 살아간다. 행복하자"라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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