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또 한번 아내바라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7일 진태현은 "여러분 축하해주세요"라며 "우리 아내가 8k 544pace로 달렸습니다"라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올렸다.
이어 "10k 60분 언더는 아주 쉽게 할거 ??습니다 덜덜덜...저보다 성장 속도가 훨 빠릅니다"라며 "박시은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러닝을 생활화하고 있는 진태현은 최근 아내 박시은에게 러닝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부부가 같이 달리고 있는 것.
박시은의 달리기 속도가 빠른 속도로 올라오자 아내 자랑에 나선 것이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결혼 준비, 임신 준비, 배우자 선택, 운동 루틴, 러닝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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