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또 한번 아내바라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7일 진태현은 "여러분 축하해주세요"라며 "우리 아내가 8k 544pace로 달렸습니다"라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올렸다.
이어 "10k 60분 언더는 아주 쉽게 할거 ??습니다 덜덜덜...저보다 성장 속도가 훨 빠릅니다"라며 "박시은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Advertisement
러닝을 생활화하고 있는 진태현은 최근 아내 박시은에게 러닝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부부가 같이 달리고 있는 것.
박시은의 달리기 속도가 빠른 속도로 올라오자 아내 자랑에 나선 것이다.
Advertisement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결혼 준비, 임신 준비, 배우자 선택, 운동 루틴, 러닝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 -
[SC현장]"티켓 없어도 왔어요"…모녀도 함께 찾은 광화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