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7일 김준희는 "저는 키 164cm 체중 52kg 허리 26인치. 허리 부분이 조이지 않고 골반에 살짝 걸쳐지는 사이즈라 배가 끼이지 않아 너무 좋아요!"라며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자랑했다.
특히 당당히 배 노출을 하며 선명한 복근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몸매를 관리해 온 김준희의 완벽한 자기관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어느덧 40대 후반 나이가 됐지만 20대 전성기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도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으며 2020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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