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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상 아시아나항공 상무는 "국적 항공사로서 당연히 실현해야 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고민을 광고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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