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신혜가 선배 문희의 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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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황신혜는 "오랜만에 가슴이 떨렸.."이라며 대선배들과의 만남에 감격했다.
황신혜는 절친 최명길과 함께 원로배우 문희, 신영균과 만남을 가진 모습.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문희와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영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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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신혜는 최명길, 문희와 얼굴을 맞대고 찍은 다정하게 셀카도 공개했다. 세 사람의 한결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황신혜는 "처음으로 연예인 중 예쁘다고 생각한 여전히 아름다우신 문희 선생님과 아직까지도 너무 멋지신 신영균 선생님. 오랜 나의 절친 최명길 언니와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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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황신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cine style'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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