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모 관리법을 공개했다.
8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미스코리아 손태영의 예뻐지는 습관 9가지 최초공개 (피부과 안 다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슬로우 에이징 비법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저는 사실 채소는 별로 안 좋아한다. 유일하게 먹는게 당근, 오이이다. 그리고 커피는 하루에 두잔 이상은 안 마신다. 또 중요한 영양제를 꼭 챙겨먹는다. 뭐든 꾸준히 먹고, 바르는 게 중요하다. 동안이 되려면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셀프 관리법을 소개했다.
이어 "또 스킨케어가 중요하다. 무엇보다 수분 탄력이 중요하다. 수분이 채워지지 않으면 주름이 빨리 생긴다고 한다. 저는 목 주위 마사지도 열심히 한다. 얼굴만 가꾸는 건 아닌 것 같다. 집안일 하면 어깨도 자주 뭉친다. 승모근을 풀지 않으면 V라인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 같다. 몸의 순환은 다 연결되 있기 때문이다. 목이 두꺼워지면 얼굴도 부을 수 밖에 없다"고 수분 충전과 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태영은 "미국에서는 피부과를 한 번도 간 적은 없다. 스킨케어는 샵에서 받은 적은 있다. 그런데 스킨케어 못 받은지 1년째다. 그래서 집에서 하는 홈케어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고 피부과는 다니지 않는다고 밝혔다.
'잠'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손태영은 "좋은 제품을 바르고 자야할 시간에 자면 그 다음날 피부가 좋아졌다는 걸 확실히 느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전 술을 마시지도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또 잘 웃고 스스로 마음의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