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이자 승무원 출신인 장인희가 가족들과 베트남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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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장인희의 유튜브 채널 '장인희'에는 '가족들에게 승무원 필수코스를 경험시켜줬어요 l 베트남 호치민 승무원 로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인희는 남편 정태우, 두 다을과 베트남 호치민으로 여행을 떠났다. 장인희는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떠난다. 제가 승무원일때 필수적으로 갔던 코스가 있는데, 그 코스를 가족들에게 경험을 시켜주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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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 승무원 출신인 장인희는 직원 항공권을 이용해 티켓팅을 했다. 장인희는 "퇴사를 해도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들은 재직년수의 반을 직원 항공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호치민에 무사히 도착한 가족들은 다음날, 호텔 수영장으로 향했다. 가족들은 모두 신나게 수영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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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인희는 가족들을 데리고 승무원들이 자주 찾는다는 쌀국수 집을 찾는가하면, 현지 시장을 방문하고 마사지까지 받으며 완벽한 여행을 즐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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