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희는 9일 "출산 후 74→54kg 이제는 체지방 관리 싸움! 지금 체지방률 22%인데 10%대 만들기 목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의 체중계 인증샷이 담겼다. 출산 전 74kg에 육박했다는 최희는 꾸준한 다이어트로 20kg을 감량해 54kg까지 도달했다.
최희는 이에 끝내지 않고 체지방률까지 10%대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최희는 "우리 몸은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게 체성분이다. 체지방량이 줄면서 체지방률이 30->27->22 까지 줄었다"고 밝혔던 바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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