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로컬 푸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석식 뷔페 프로모션 '소노 월드푸드 트립'을 진행한다. 날짜별로 전국 각 지점에서 에피소드 형태로 진행된다.
10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소노 워드푸드 트립은 5월까지 세 달간 진행된다. 월드푸드 트립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쏠비치 삼척·양양·진도, 소노캄 거제·고양·여수 내 프리미엄 뷔페 '셰프스키친'에서 진행된다. 신규 메뉴는 태국의 수프 요리 ?c양꿍,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랭, 코코넛 밀크로 만든 그린커리, 싱가포르의 볶음 국수 미고랭을 포함해 솜땀, 얌운센, 폭립·갑오징어 사테, 텃만꿍, 연유·코코넛 커피 등 여러 입맛을 충족시킬 식음료로 구성됐다.
소노 월드푸드 트립은 지중해, 유럽, 남미 등 네 번의 에피소드를 통해 연말까지 이어져 세계 곳곳 지역별 대표 음식들을 차례로 조명해 나갈 예정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체험하는 '소노 월드푸드 트립'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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