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송윤아가 또 다시 '지못미' 셀카로 웃음을 줬다.
송윤아는 10일 "음..... 이 셀카도 아닌거죠... 그냥 편하게 찍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윤아는 차 안에서 살카를 찍는 모습이다.
번들번들 광이나는 얼굴과 어색하게 웃는 포즈가 웃음을 준다. 이에 배우 김희선은 "이 언니 핸폰 압수해라"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샀다.
앞서 공개한 셀카에서도 송윤아는 '셀고' 면모를 과시했고 김희선은 "그렇게 찍을거면 그얼굴 나줘라"라는 반응을 나타낸바 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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