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정준이 '연애의 맛3'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김유지와 결별을 고백했다.
정준은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김유지와 좋은 만남을 가졌고, 1년 전쯤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 예쁜 추억으로 남기고 다시 각자의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겠다. 저도 유지의 삶을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기사로 내용을 보시는 것보다 이렇게 글로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썼다"고 덧붙였다.
정준은 김유지와 TV CHOSUN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남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이후 결별설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정준은 김유지의 사진과 반려견 사진 등에 좋아요를 누르며 결별설을 부인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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