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아름이 남편 남궁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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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진아름은 '오빠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생일 축하해요'라 적힌 풍선에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 진아름은 풍선을 머리에 쓰는 등 귀여운 잔망을 부리며 신혼의 행복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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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궁민 역시 그를 응원하는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에 감동하며 "행복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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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BC 드라마 '연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궁민은 결국 '202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되며 2년 만에 다시 한번 MBC에서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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