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MBC의 유튜브 채널 엠드로메다스튜디오의 웹예능 '청소광 브라이언'이 TV 파일럿 편성 소식을 알렸다.
'청소광 브라이언'은 연예계 대표 깔끔좌로 알려진 브라이언이 청소가 시급한 게스트를 만나 청소를 도와주는 청소 솔루션 예능 프로그램으로, 작년 하반기 유튜브에서 총 2,800만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브라이언은 특유의 과장되고 유쾌한 리액션과 '더러우면 싸가지 없어', 'I hate people' 등 직설적인 발언으로 웃음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청소광 브라이언'은 MBC가 제작한 웹오리지널 콘텐츠 최초로 TV향 스핀오프(Spin-off)를 선보이게 됐다. 기존에 TV 프로그램의 번외편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하거나, 웹콘텐츠를 그대로 TV에서 방영한 경우는 있었지만,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은 콘텐츠를 스핀오프 해서 TV 플랫폼으로 편성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편성은 지상파와 디지털 플랫폼 간의 경계를 허문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연예계 대표 깔끔좌 브라이언의 신개념 청소 솔루션 예능 '청소광 브라이언'은 2부작 파일럿으로 4월 1일 월요일 밤 9시 MBC에서 첫 방송되며, 장성규가 스튜디오 진행을 맡고, 유도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 형제와 댄서 가비까지 고정 패널로 합류해 더욱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