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핵심 아티스트들의 연이은 컴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있다. '톱티어 신인' 라이즈를 시작으로 슈퍼주니어-L.S.S. 유닛, 텐 솔로, NCT WISH 데뷔, 태용의 두 번째 미니앨범 등 의미 있는 활동으로 2024년 청룡의 해에 청신호를 켠 것에 이어, 물오른 활약을 예고한 NCT DREAM과 라이즈, 오랜만의 본업으로 컴백하는 보아, NCT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 도영까지 막강한 라인업이 다가오는 2분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
방점 찍는 NCT DREAM·힘차게 출발점 나선 라이즈
먼저 지난해 정규 3집 'ISTJ'로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친 NCT DREAM이 25일 새 앨범 '드림 이스케이프'를 통해 이 시대의 청춘에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전하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와 독보적인 음악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NCT DREAM은 2024년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북남미, 유럽, 아시아 등을 순회하는 세 번째 월드 투어 '더 드림 쇼 3'를 개최, 전 세계를 누비는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대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
'톱티어 신인' 라이즈는 4월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알림과 동시에, 5월 4~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시작으로 팬콘투어 '라이징 데이'를 개최, 서울과 도쿄를 포함한 전 세계 9개 지역을 방문하는 투어 일정을 전하며 본격 글로벌 활동에 시동을 건다.
'레전드' 보아부터 도영·웬디·루카스까지, 올 라운더 아티스트들의 솔로 출격!
이달 말에는 '레전드 아티스트' 보아의 컴백도 예정되어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하며 화제를 모은 NCT WISH의 프로듀서이자 선배로 전방위 활약을 펼친 보아가 지난 2022년 11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포기브 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본업 컴백으로 일찍부터 음악 팬들의 기대가 향하고 있다.
더불어 NCT,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의 그룹 활동은 물론, 연기, MC 등 '올 라운더' 면모를 입증한 도영도 4월 중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이며,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어 4월 1일에는 루카스가 첫 싱글 '레니게이드'를 공개하고 솔로로 데뷔, 색다른 음악 색깔과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앞서 컴백한 '솔로 주자' 웬디는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위시 유 헬'로 컴백,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21개 지역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고, 한터차트,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예스24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