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보영이 교복을 위화감 없이 완벽하게 소화했다.
14일 박보영은 "여러분이 원하시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박보영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990년생인 박보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교복을 찰떡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위화감이 뭐냐", "진짜 절대동안", "나이를 먹긴 하냐", "박보영만 나이를 안 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조명가게'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조명가게'는 조명을 파는 가게를 통해 이승과 저승이 연결돼 산자와 망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보영을 비롯해 배우 주지훈, 배성우, 엄태구, 이정은, 설현 등이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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