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다은이 병원을 찾았다.
이다은은 지난 14일 "배가 욱신거려서 불안한 마음에 다녀온 병원"이라며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이다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에 병원을 찾아 검진한 결과 이다은은 "잘 크고 있는 리기"라고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이다은은 하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이다은은 "배가 꽤 많이 나왔죠? 요새 지인들 만나면 배보고 놀란다. 근데 8kg 쪄서 살도 지분이 좀 있는 것 같고"라며 임신 5개월 차의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22년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이다은과 윤남기는 둘째 임신 사실과 함께 성별이 아들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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