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하루를 무사하게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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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아야네는 "저녁 먹고 다 치우고 형님 만들어주신 레몬청으로 에이드하고 말씀 들으며 잠든다"라 했다.
침대에 누워 밤을 맞이한 아야네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밤 되세요"라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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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달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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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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