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아유미가 친정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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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유미는 "집에서 조카랑 물방울 놀이. 몇년만이야"라며 즐거워 했다.
아유미는 넓은 마당 한켠에서 조카와 앉아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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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을 앞두고 일본으로 떠난 아유미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며 마음의 안정을 얻고 있다.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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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최근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유미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어요.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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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복가지 소식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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