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물려주려 라일락 나무를 심었다.
16일 손태영은 "어릴 때 집 마당에 라일락 향기가 그렇게 좋아서.. 작년 가을 한 그루를 심게 되었다"라며 집 마당의 라일락 나무를 자랑했다.
이어 "이제 새싹이 자라는게 보이기 시작한다. 완전한 봄이 오면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겠지? 이제 리호에게 추억,향기를 기억하게 해 줘야지"라 했다.
손태영은 "나의 어린 시절 추억. 아빠 생각 라일락"이라며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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