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황금막내 정국이 취사병 보직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16일 위버스에는 군 복무 중인 정국의 짧은 인사가 올라왔다.
정국은 "아미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있습니다"라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청소도 천장까지 아주 야무지게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밥도 잘 짓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여 청소와 밥짓기 보직을 강조했다.
마지막에는 "벌써 3월 중순이네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단결"이라고 인사하며 아미를 다시 만날 날을 기원했다.
Advertisement
팬들은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정국이 취사병이 어울린다" "전역하면 요리왕이 될 듯" "취사병은 정국의 재능 낭비 아닌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멤버 RM·지민·뷔·정국의 입대를 끝으로 멤버 전원이 군 복무에 들어갔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