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과몰입러' 주원이 '굿닥터'때 문채원-주상욱 촬영 분량이 많아지면 질투심이 올라왔다고 고백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주원이 출연했다.
신동엽이 "애교가 많은 걸로 유명하다"고 말하자 주원은 "저희 집이 아들 둘이라 딸 노릇을 하려고 노력했다. 보통 껴안고 엄마 살 만지는 걸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장훈은 "주원이 과몰입을 잘 해 함께 출연한 상대 여배우에게 질투를 느낀다고 하더라"며 "김희선, 김태희, 문채원, 권나라 등 있다. 누구에게 제일 큰 질투를 느꼈냐"고 질문했다.
이에 주원은 "'굿닥터'에서 문채원 누나와 주상욱 형 촬영 분량이 늘어났을 때 질투했다"라며 "삼각관계가 있으면 무조건 질투를 했다. 다른 남자 배우와 촬영을 하면 질투했다. 분량도 저 사람이랑 더 많아지면 질투심이 올라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김태희와 '용팔이' 하지 않았냐. 김태희가 퇴근하면 질투하고? 나를 두고 집에 가서 비랑 있어?"라고 묻자 주원은 웃으며 "다행히도 결혼하기 전이었다. 삼각관계도 아니었다"고 답했다.
한편 주원은 지니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으로 컴백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