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스파 윈터가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해외의 한 공원에서 힐링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금발에 민소매 의상이 상큼미를 뽐내고 있다.
물이 고일 듯 움푹 패인 쇄골라인이 매력을 더한다.
한편, 에스파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를 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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