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19일 "건강검진 결과가 봄"이라며 결과에 흡족해했다.
박하선은 검진 결과 대사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무려 7세나 적은 30.3세로 나온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평소 박하선은 몸매와 건강 관리를 위해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하선은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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