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190cm로 자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성규는 20일 "10준수 요랬던 준수가 요래 됐습니당 얼굴은 그대론데 키가 오타니 쇼헤이 우리 준수 화이팅♡"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웹예능 '아침 먹고가' 촬영을 통해 만난 이준수와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190cm가 넘은 것으로 알려진 이준수는 185cm 장성규도 훌쩍 뛰어넘는 피지컬로 눈길을 모은다. 하지만 얼굴은 MBC '아빠!어디가?' 출연 모습 그대로다. 이준수는 어릴적 앳된 얼굴을 그대로 갖고 자라 귀여움을 더한다.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탁수의 뒤를 이어 고양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준수는 이종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단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공개된 반가운 이준수의 근황에 '아빠!어디가?' 시절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관심이 또 한 번 집중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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