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재경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모저모고모'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재경은 요즘 유행하는 '긱시크' 스타일의 푸른 자켓과 은테 안경을 쓰고 실버 이어링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다.
김재경은 지난해 영화 '너를 줍다'에서 주인공 지수 역을 맡았다. '너를 줍다'는 제 24회 전주국제영화제 CGV상과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수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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