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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을 자랑하고 있다.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는 지난해 여름 합류했다. 김민재를 비롯해 올 시즌 분데스리가 득점왕이 유력한 해리 케인, 팀의 전설로 불리는 공격수 토마스 뮐러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분데스리가 최고의 드리블러 킹슬리 코망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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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미하엘 디더리히 수석 부회장은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는 세계적인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김민재를 비롯해 팀 전체에게 특별한 여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새로운 문화 교류와 파트너십으로 한국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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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