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6년째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이광수♥이선빈 커플이 일본으로 동반여행을 떠난 사실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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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의 일본 여행 목격담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광수♥이선빈은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이 일본의 한 길거리를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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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블랙 니트와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고 이선빈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비니로 편안함을 추구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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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광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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