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 출신 황민현이 21일 입대한다.
황민현은 이날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입소 현장 및 대체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 아티스트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분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황민현은 이날 팬 커뮤니티를 통해 "황도들(황민현 팬덤) 진짜 많이 고마워! 나 잘 다녀올게. 많이 보고 싶을 것"이라며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한 황민현은 2022년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 13일 디지털 싱글 '럴러바이'를 발표했다. 또 드라마 '환혼' '소용없어 거짓말'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는 하반기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