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도박에 빠진 버스기사를 누가 죽였나.
2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연출 이지선) 30회에는 한상윤 형사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수사기를 공개한다.
이날 사건은 한 공터에 있는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로 시작된다. 누군가가 휘발유로 차량에 불을 붙인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었다.
확인 결과 차량 운전석에서 시신이 발견된다. 사망자는 그 지역의 마을버스 기사로 밝혀진다. 버스회사 동료들은 사망한 남성이 누군가에게 원한을 살만한 사람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사망자와 가까운 한 버스 운전기사는 다른 말을 한다. 사망한 버스기사가 도박에 빠져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에 상당한 돈을 빌렸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형사들은 휘발유를 산 사람을 찾기 위해 인근 주유소를 샅샅이 탐문하고, 이내 찾는데 성공한다. 그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한 범인의 정체가 드러난다.
과연 버스기사를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지, 사랑에 눈이 멀어 벌인 범인의 엽기적인 행각은 '용감한 형사들3'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