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트로트 라이벌 스타들의 빅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13일 SBS FiL, SBS M '더 트롯쇼 라이벌대전'(이하 라이벌대전) 첫 촬영을 완료했다. MC 허경환과 홍지윤 진행 아래 '미스 트롯' 출신 윤서령, 김태연, 은가은, 정다경, 김의영과 '현역가왕' 출신 두리, 김나희, 별사랑, 김양, 류원정이 참여해 대격돌했다.
이날 촬영에서 MC 허경환과 홍지윤의 진행 속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라이벌 가수들이 팀을 나눠 혈전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미스 트롯'의 '미스 팀' 윤서령, 김태연, 은가은, 정다경, 김의영과 '현역가왕'의 '가왕 팀' 두리, 김나희, 별사랑, 김양, 류원정은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 속에 대결에 나서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두 팀은 처음부터 한 치 양보 없는 기싸움으로 시작해 피도 눈물도 없는 승부를 가렸다. 특히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승부수를 던져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이벌대전'은 희대의 라이벌 트로트 가수들이 펼치는 피 튀기는 트로트 대전. 트로트 계의 라이벌 가수들이 총출동 해 트로트 명곡을 재해석한 역대급 무대로 대결을 펼쳐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 우승팀을 결정 짓는다. 트로트 계의 땔래야 뗄 수 없는 라이벌 가수들이 펼치는 노래 싸움은 가수들의 뜨거운 경쟁과 더불어 고품격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100% 관객의 투표로 우승자를 정하는 관객 참여형 라이벌 대전 '더 트롯쇼 라이벌대전'은 SBS FiL, SBS M 오는 25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