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야구 게임에 집중을 방해하는 비주얼이다.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야구장에서 훈훈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차은우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Good Enough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은우는 MLB 파란 모자를 착용, 최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개막전 관람했다. 맥주를 마시고,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인증샷을 남기며 '야구장 남신'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차은우 얼굴 보니 져도 이긴 기분이다", "차은우 얼굴 보고 개안했다", "야구장에 뜬 남신", "선수들도 차은우 얼굴보다 공 놓침", "잘생김이 홈런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MBC 금토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 출연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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