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배슬기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배슬기는 "어제 너무 행복했다"라며 작게 보이는 아이의 모습에 감격스러워 했다.
배슬기는 "아가 팔과 다리가 보이고 주 수에 맞춰 잘 컸고 심장소리도 우렁차고"라며 현상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배슬기는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카메라 앞에 앉았다. 좋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라며 조심스럽게 임신 소식을 밝혔다.
배슬기는 "저희 부부가 결혼한 지 햇수로 4년 차가 됐다. 작년에 3주년이 지났는데 그토록 원하던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라며 기뻐해 많은 축하 인사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