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한남동 레스토랑서 프라이빗한 가족식사...화복한 가정의 정석 by 김수현 기자 2024-03-22 13:15: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22일 소유진은 "가족 식사♥ 넘 맛있고 좋았다"라며 행복해 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세 아이들을 데리고 레스토라의 룸을 빌려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겼다. Advertisement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소유진은 KBS 2TV '슈퍼맨은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아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