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누리꾼들의 과도한 잔소리에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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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윤혜진은 눈썹을 탈색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눈썹 이유 없음. 그냥 이 무드가 좋아서 해보고 싶었음"이라며 "탈색한 거 맞음. 그리라 마라 하지 말고 갈 길 가소"라 했다. 쌍커풀에 대해서는 "쌍커풀 수술 다시 안했음"이라며 속 시원히 사정을 털어놨다.
윤혜진은 지난 2021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쌍커풀 수술을 ?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윤혜진은 "어릴 때 눈썹이 눈을 찔러 안과에서 쌍커풀 수술을 했다. 엄마가 성형외과를 몰라 그냥 동네 안과에서 했다. 너무 잘못했다. 성인이 된 후 성형외과에 갔더니 '이 눈은 처음에 너무 망쳐놨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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