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현실 부부 모먼트로 웃음을 선사했다.
24일 박슬기는 "수유하느라 못 봤다. 다시 봐야지! 미칠 것 같다 진짜로.. 홍해인 진짜 캐릭터 너무 좋고 엄마한테 받지 못하는 사랑을 시어머니한테 받는 서사도 너무 좋아서 매 순간이 눈물 포인트"라며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과몰입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결혼 3년 차라 공감되는 거 너무 많은데 키스는 공감 어렵다.."라며 현실 부부의 솔직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팬들도 "저도 몰입하게 됐는데 갑자기 눈물 났다", "저도 키스는 공감 어렵다"라며 박슬기에게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1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당시 박슬기는 둘째가 역아라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히며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진짜야 그렇고 말고"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