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수현과 김새론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새론이 새벽에 SNS를 통해 김수현과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올렸다가 '빛삭'했기 때문이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수현이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김새론은 24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새론은 윙크를 했고, 김수현은 나른한 표정을 지어보여 시선을 모았다.
그런데 김새론은 이 사진을 3분만에 삭제했다. 그러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을 통해 해당 사진은 빠르게 확산됐고,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새론이 사진을 의도하고 올린 것인지 실수로 올린 것인지에 대한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1988년생인 김수현과 12살 차이다. 김새론은 김수현이 설립한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소속이었다 계약이 만료된 바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김새론은 최근 신인 배우, 연기자 지망생 등을 상대로 연기를 가르치는 개인 레슨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수현은 현재 tvN 토일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가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방송 4회만에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3.9%, 최고 15%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3%, 최고 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