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한 단체사진을 자랑스럽게 공개했다.
공효진은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이 너무 많지만 천천히, 꺄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민트컬러의 드레스로 미모를 뽐냈다. 함께한 이들이 더욱 눈에 띄었다. 공효진은 양조위와 유가령 부부 사이에 서서 눈길을 끌었다. 또 유가령 옆에는 톱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도 화려한 붉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효진은 홍콩의 한 행사장에서 기념 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3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자원봉사단체 '사랑의 밥차' 이사장이자 어머니인 김옥란 씨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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