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코리아가 2024시즌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새로운 게임 유형을 출시했다. 신상품은 바로 'KBO 스페셜 기록식 26회차 X게임'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는 22일부터 KBO 10개 구단 중 한국시리즈 최종전 승리(우승)팀을 맞히는 'KBO 스페셜 기록식 26회차 X게임' 발매를 시작했다. 발매 마감일은 4월 21일 오후 10시다. 따라서 참여자들은 시즌 초반 경기들을 관전하며, 향후 각 팀들의 판도를 예측한 후 우승 가능성이 높은 한 팀을 선택하면 된다.
'KBO 스페셜 기록식 26회차 X게임'은 발매와 동시에 KBO리그 10개구단에 대한 각각의 최초 우승배당률이 제시됐다. 이 배당률은 마감 전까지 조정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팀을 지정했더라도 구매 시점에 따라 환급배당률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주의해야 한다. 또 적중 결과 발표까지 약 6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점도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금까지 야구팬들이 주로 이용하던 스포츠토토 게임은 '야구토토 승1패' 혹은 '프로토 승부식 야구승1패' 게임이었다. 두 게임 모두 승(홈팀 2점차 이상 승리) 1(양팀 무승부 혹은 1점차 승부) 패(홈팀 2점차 이상 패배)와 같은 예상 결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맞히면 된다. 경우의 수는 세 가지이지만, 9회 2아웃 상황에서도 역전이 일어나는 야구는 1점차 예측이 쉽지 않다.
그런데 이번 'KBO 스페셜 기록식 26회차 X게임'은 다르다. 매우 간단하다. 10개 구단의 선택지가 있어 맞힐 수 있는 확률은 10%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 배당이 높지만 복병이 될 것 같은 팀, 안정적인 우승이 예상되는 팀 등을 고려하면 되기 때문에 선택이 쉽다. 선택 이후 최종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금전적인 이득을 위한 베팅보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선택한 후, 한 시즌동안 우승을 향한 여정을 함께 따라가는 것이 좋다. 올해 프로야구는 스포츠토토와 함께 하면 더욱 재미를 배가할 수 있다. 더불어 신규 상품 발매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에서는 벳머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KBO 스페셜 기록식 26회차 X게임'을 구매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적중결과 발표 이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벳머니 1만원권을 지급하고, 적중에 성공한 120명에게는 5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4 KBO리그 개막을 맞아,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신규 가입자 3만명에게 벳머니 5000원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스포츠토토 게임을 구매한 경험이 있더라도, 베트맨 사이트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면 신규가입 절차를 마친 후, 누구나 벳머니 5000원권을 수령할 수 있다. 벳머니는 베트맨에서 스포츠토토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다. 단, 지급된 벳머니는 예치금 또는 현금으로 전환되지 않고, 적립 후 7일 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미 사용된 벳머니는 자동으로 소멸된다. 이번 베트맨 신규가입 회원들을 위한 벳머니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22일 이후 스포츠토토 공식 홈페이지 및 베트맨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토토코리아는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스포츠토토의 경험이 없었던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록식 스페셜 게임과 벳머니 프로모션을동시에 기획했다. KBO리그 개막 이후 약 한 달 간 구매가 가능한 KBO 스페셜 기록식 26회차 X게임과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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