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현정이 팬들과 본격 소통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고현정은 24일 개인 계정을 오픈했다. 첫 번째 글에서 고현정은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Advertisement
다비치 강민경이 고현정의 개인계정 오픈을 가장 먼저 환영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러분 큰 거 왔어요..고현정 언니 인스타 시작하셨…."라고 썼다. 또 고현정의 첫 글에도 하트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월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조회수 500만뷰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박수홍♥' 김다예, 17개월 딸 '뽀뽀 폭격'에 사르르..."아기 낳아야 하는 이유"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