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는 아이유의 봄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아이유는 고어텍스 등산화에 바람막이, 팬츠, 배낭 등을 활용해 봄기운 가득한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유가 선택한 등산화는 블랙야크의 2024년 봄 신제품 '요크셔 The First GTX'다. 요크셔는 흔들림 제어, 충격 흡수, 접지력, 투습력 등을 높여 안정감과 편안함만 남기는 블랙야크의 등산화 기술력이 반영됐다. 차분한 색감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산행은 물론 일상에서 고프코어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등산화와 함께 소화한 아이유의 바람막이는 날씨와 기온의 변화가 잦은 봄철 아웃도어 활동에서 기능적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이다. 그 중에서도 블랙&화이트 패션을 연출한 초경량 후드 일체형 방풍 자켓은 '라이트피크패커블자켓'이다. 통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옆구리 뒤 쪽에 벤틸레이션 디테일을 더했고, 좌측 주머니를 활용해 작은 사이즈로 접어 보관이 가능해 휴대성도 갖췄다.
이밖에도 아이유는 실버 베이지의 '나노AWC자켓', 라이트 블루의 '노카엔 GTX 3L 자켓', 푸시아 컬러의 '다나스 GTX 자켓'을 착용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매 시즌 아이유 등산화, 아이유 바람막이로 불리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봄 아웃도어 화보 역시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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