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김우진이 4월 중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이하 KMR)는 "김우진이 내달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우진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미니 2집 'The moment : 美成年, Bounce.' 발매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컴백마다 진화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김우진은 신보를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전개할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우진은 KMR이 최근 론칭한 프로듀싱 레이블 커스터메이드(Kustomade)에서 첫 앨범을 선보인다. 커스터메이드는 '모든 것의 시작에는 음악이 있다(It all starts with music)'는 슬로건 아래, 아티스트 개성을 살린 기획과 제작, 마케팅과 매니지먼트에 이르는 프로듀싱 전 단계를 아우르는 바, 김우진과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자 스트레이 키즈 전 멤버였던 김우진은 지난 2021년 8월 미니 1집 'The moment : 未成年, a minor.'로 솔로로 데뷔한 데 이어 2023년 8월 미니 2집 'The moment : 美成年, Bounce.'를 선보였다. 미(未)성년이 미(美)성년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긍정적이고 다이내믹한 에너지로 펼쳐내며 국내외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김우진은 또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킹더랜드' OST 등에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고, 영화와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배우로도 활약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김우진은 다음 달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막바지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