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on and Mom(아들과 엄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후지타 젠(4)과 함께 밝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메롱을 치는 등 함께 장난을 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젠이 엄마를 닮아 사랑스럽다", "사랑스러움이 유전됐다", "붕어빵이다", "엄마랑 눈매가 똑같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자발적 비혼모를 택한 사유리는 해외 정자은행을 통해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일본에서 아들 젠을 얻었다.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이유에 대해 "한국에서는 모든 게 불법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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