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데뷔 35년만에 처음으로 SNS를 개설하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24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를 새롭게 개설하고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집에서 찍은 듯한 사진들이 게재됐다.
개설 하루 만에 고현정 계정의 팔로워 수는 7만명을 훌쩍 넘겼다.
누리꾼들 뿐 아니라 고현정과 평소 친분을 과시했던 연예인들도 직접 축하 댓글을 달았다.
정재형은 "가즈아 현정아"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웰컴"이라며 환영의 댓글을 달았다. 이밖에 다비치 강민경과 방송인 김나영 등도 환영의 하트 표시를 전했다.
고현정은 최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고현정은 "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대중들에게 한층 꾸밈없는 모습으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