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하이브 막내딸' 그룹 아일릿이 데뷔곡 '마그네틱'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아일릿은 25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곡 '마그네틱'은 방시혁 프로듀서가 직접 작곡에 참여한 곡"이라며 "리얼한 10대 감성을 담았다"라고 했다.
아일릿은 이날 미니 1집 'SUPER REAL ME(슈퍼 리얼 미)'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힘찬 첫발을 내디딘다. 데뷔곡 'Magnetic(마그네틱)'은 좋아하는 너에게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10대 소녀의 솔직 당당함을 자석에 비유한 곡으로, 좋아하는 너를 향한 이끌리는 마음과 두근거림을 "슈퍼 이끌림"이라는 가사로 녹여냈다. 아일릿은 '너를 향한 내 마음을 알게 되고, 그 마음을 드러내는' 과정을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이야기한다.
원희는 "재밌는 멜로디가 많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멜로디와 좋아하는 두근거림을 '슈퍼 이끌림'이라는 가사로 표현했다", 윤아는 "방시혁 프로듀서님이 직접 작곡에 참여했다. 리얼한 10대 감성을 담기 위해, 10대 프로듀서들도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퍼포먼스도 눈길을 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서는 모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끌리는 것을 자석으로 표현한 '마그네틱 댄스'가 있다. 손가락으로 N극과 S극을 만든다"고 했고, 민주는 "저희끼리 엉뚱하게 노는 모습을 안무로 담아서 표정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아일릿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