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남궁민 아내 진아름이 신혼 밥상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26일 "맛있는 점심 드시고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라며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신혼 밥상을 공개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진아름은 소박하지만 알찬 신혼 밥상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깔끔하면서도 정갈한 플레이팅을 선보여 음식을 한층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라상이네요. 살림도 최고네요", "요리왕"등의 반응을 보였다.
결혼 후 요리하는 일상을 자주 공개한 진아름은 남편 남궁민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내조의 여왕' 면모를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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