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왕분홍티비 | GiantPinkTV'에는 "연예인 워킹맘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일 vs 집안일 vlog ㅣ자이언트핑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자이언트 핑크는 "오늘 '놀던 언니' 촬영 간다. 랩을 준비하라고 하는데 오랜만에 준비하려니 어렵다"며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그때 자이언트 핑크는 "눈 위가 안 좋다. 눈이 너무 들어가서"라고 하자, 메이크업 선생님은 "그냥 쌍꺼풀 수술을 해라"고 했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근데 한다고 되나? 장원영 되고 싶다"고 해 메이크업 선생님으로부터 욕을 들어 웃음을 안겼다.
잠시 후 스케줄을 끝낸 자이언트 핑크는 "힘들다. 눕고 싶다. 새벽 6시부터 뭐하는 거냐"며 집으로 향했다. 아빠 품에서 자고 있는 아들 이서. 육퇴는 했지만 집안일 출근이었던 자이언트 핑크는 바로 집 정리부터 시작했다. 그는 "집에 와서도 할 게 많다. 솔직히 집에 와서 바로 자고 싶은데 워킹맘은 원래 그렇지 않냐. 집에 와도, 밖에 나가도 할 일이 많고. 그래도 힘내야지"라고 설거지를 하며 길었던 하루를 마무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