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3' 이소라가 성형 후 부기가 거의 다 빠졌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26일 "어쩐지 스토리 많이 보더라니.."라며 최근 성형 사실을 고백한 후 쏟아지는 관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성형했다고 기사가 뜨다니...굳이 찾아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안 보내주셔도 괜찮아요"라며 "내려달라고 연락 해볼까 하다가 일반인인 제가 기사 뜨는 거에 감사하다 해야할지 ㅎㅎㅎ"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저는 지금처럼 계속 제 일상을 살아가겠습니다. 다들 화요팅"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소라는 전보다 한층 부기가 가라앉은 얼굴을 공개하며 "엄마가 오셔서 5일 만에 머리 감았...여전히 콧물 숨이 안 쉬어져. 얼굴 부기는 거의 빠져서 신기"라고 전했다.
앞서 이소라는 가슴 성형 2주 만에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소라는 "2주 연속 수술이 무리였던 건지, 코를 다 건드려서 아픈 건지 너무 아파서 힘드네"라고 토로했다.
최근에는 "코 수술 후기. 가슴보다 더 아픔. 혓바닥, 목구멍까지 말라서 1시간마다 잠에서 깸. 내 평생 고통은 출산 이랬건만 너무 아파서 죽겠네"라며 생생한 후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남자 출연자 최동환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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