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도대체 수영복이 몇 벌이야?
'부동산 시세차익만 200억'으로 알려진 이다해가 또 해외 여행을 떠났다.
이다해는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리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고, 25일에는 "발리까지 와서 쉬지 못하고 일 보다가 보니 오후 5시. 그때부터 열심히 쉬고 놀고먹고 마시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7일 "몰디브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발리에서도 다시 찾은 포시즌스. 리조트 한 곳 한 곳에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 너무 예쁘고 좋은 이곳.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평온해진다"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이다해는 독특한 허리 커팅이 된 수영복으로 슬렌더 몸매를 뽐냈다.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해 5월, 8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스위스, 두바이, 몰디브 등 해외에서 두 달간 신혼여행을 즐겼다.
그 이후에도 종종 해외 휴양지에서의 럭셔리 라이프 인증샷을 올렸는데, 동일 수영복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휴양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다해는 이 수익으로 다시 논현동에 있는 159억 6000만원 상당의 신축 건물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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